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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 책 읽기 운동본부가 올해의 책으로 이금이 작가가 쓴 장편소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선정했다.제3회 안동시 한 책 읽기 선정 도서 선포식은 오는 31일 구 안동역에 마련된 문화플랫폼 모디684에서 진행된다.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세 여성이 펼쳐 내는 가슴 뭉클한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다.책 선정에는 작가, 시인, 교사 등으로 구성된 도서선정위원들이 여러 차례에 걸친 토론 끝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와 연관해 누구나 읽기 쉽고 용기와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찾는 데 노력했다.
출처 :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107161359100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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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 책 읽기 운동본부가 올해의 책으로 이금이 작가가 쓴 장편소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선정했다.
제3회 안동시 한 책 읽기 선정 도서 선포식은 오는 31일 구 안동역에 마련된 문화플랫폼 모디684에서 진행된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세 여성이 펼쳐 내는 가슴 뭉클한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 선정에는 작가, 시인, 교사 등으로 구성된 도서선정위원들이 여러 차례에 걸친 토론 끝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와 연관해 누구나 읽기 쉽고 용기와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찾는 데 노력했다.
출처 :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1071613591007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