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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여성의 삶을 조명한 소설 ‘슬픔의 틈새’가 청소년판으로 출간됐다. 올해 국제적 권위의 아동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에 오른 이금이 작가가 광복 80주년인 지난해 펴냈던 소설을 청소년들을 위해 다시 선보인 것.
출판사 사계절은 ‘슬픔의 틈새’ 청소년판이 청소년 독자들을 위한 1318문고 152번째 책으로 새롭게 찾아왔다고 밝혔다. 슬픔의 틈새는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징용된 사할린 한인 1세대의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주단옥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처 :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74590)
이메일 : bamtee@bamtee.co.krCopyright ⓒ 이금이 All rights reserved.
일제강점기 여성의 삶을 조명한 소설 ‘슬픔의 틈새’가 청소년판으로 출간됐다. 올해 국제적 권위의 아동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에 오른 이금이 작가가 광복 80주년인 지난해 펴냈던 소설을 청소년들을 위해 다시 선보인 것.
출판사 사계절은 ‘슬픔의 틈새’ 청소년판이 청소년 독자들을 위한 1318문고 152번째 책으로 새롭게 찾아왔다고 밝혔다. 슬픔의 틈새는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징용된 사할린 한인 1세대의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주단옥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처 :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article/11574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