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2025-08-15] [독서신문] 이금이 작가, 『슬픔의 틈새』 출간하며 '일제강점기 3부작 소설' 완성


이금이 작가가 일제강점기 한인 여성의 디아스포라(이산)를 다룬 3부작 장편 역사소설의 마지막 작품 『슬픔의 틈새』(사계절출판사)를 출간했다.

앞선 두 소설은 2016년 발표한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사계절출판사)와 2020년 출간한 『알로하, 나의 엄마들』(창비)이다. 세 작품은 각각 독립된 이야기이면서도 일부 인물이 두 작품에 걸쳐 등장하는 등 서로 연결된다.

이번에 출간한 『슬픔의 틈새』는 일제강점기가 끝날 무렵인 1940년대에 이야기가 시작된다. 앞선 두 소설이 1920년대와 1910년대에 출발한 것을 고려하면 일제강점기 전체를 시리즈로 다룬 셈이다.

출처 : 독서신문(https://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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